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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불임이란?

    부부 10쌍 중 4쌍은 불임으로 고생한다고 합니다. 불임이란 결혼 후 1년간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, 불임은 원발성불임과 속발성불임으로 나뉩니다.

    원발성불임

    과거에 한 번도 임신해본 적이 없는 상태로 계속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

    속발성불임

    임신경험이 있는 부부가 유산 또는 분만 후 무월경이 끝난 뒤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면서도 1년이 지나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

    불임의 원인

    여성불임의 원인(불임의 60%)

    선천적으로 기운이 허하거나 유산 후 조리를 잘못한 경우

    스트레스가 많고, 울체된 경우

    노폐물이 쌓여 기혈의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자궁에 지방이 쌓이는 경우

    혈이 부족하고 자궁이 제대로 영양하지 못한 경우

    아랫배가 차고, 손발이 찬 경우

    남성불임의 원인(불임의 40%)

    양기가 부족한 경우

    정이 부족한 경우

    과로로 인해 기혈이 부족한 경우

    스트레스로 인해 기의 운행이 울체된 경우

    과음, 과식, 불규칙한 식생활 등으로 기혈의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경우

    빈번한 부부생활로 진액이 고갈된 경우

    불임의 원인을 찾기 위해서는 크게 기질적인 이상(산부인과)과 자궁의 기능적인 이상(한의학적)검진을 같이 해야 합니다.
    왜냐하면 시험관아기 평균성공률이 30%이하인데, 이것은 인공수정을 하더라도 자궁 자체가 임신을 유지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임신이 어렵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.또한 인공수정에 의한 호르몬약 투약으로 산모는 신체적, 정신적 손상을 겪고 자궁이 황폐화 됩니다. 따라서 기질적, 기능적 치료를 병행하여 건강한 임신이 되도록 자궁 내 환경을 건강한 임신을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개선해 주어야 합니다. 한의학적으로 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불규칙한 배란, 자궁내막증, 자궁내 장치나 골반감염, 정신적 스트레스, 면역체계 이상을 들 수 있습니다.

    불임의 치료

    기본적으로 자궁의 중요한 두 가지는 생리와 임신입니다.
    임신을 위해서는 평소 건강하고 규칙적으로 생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    평소 생리불순이나 생리통 등 생리에 이상이 있을 경우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합니다.
    그리고 자궁에 착상이 잘 되고 임신이 잘 유지되도록 건강한 자궁을 만들어야 인공수정을 하더라도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

    꽃빛한의원의 불임치료

    생리기능 정상화 (탕약 + 뜸)

    생리통, 생리주기, 생리량 등 건강한 임신을 위한 정상적인 생리 회복

    건강한 자궁 만들기 (탕약)

    제대로 자란 난자가 자연배란을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수정란이 자궁벽에 잘 착상되도록 건강한 자궁을 만든다.